'악플의 밤' 신동엽, 자녀들에게 대마초 흡연사실 고백
'악플의 밤' 신동엽, 자녀들에게 대마초 흡연사실 고백
  • 이호규
  • 승인 2019.07.06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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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2 ‘악플의 밤’에 출연한 방송인 신동엽(출처 : JTBC2 ‘악플의 밤’)
JTBC2 ‘악플의 밤’에 출연한 방송인 신동엽(출처 : JTBC2 ‘악플의 밤’)

[뷰티헬스신문 이호규 기자]

방송인 신동엽이 자신의 자녀들에게 과거 대마초 흡연 사실을 고백했다고 전했다.

지난 5일 방송된 JTBC2 ‘악플의 밤’에는 김승현과 전진이 출연했다. 직접 악플들을 낭송하며 내용에 대해 인정하면서도 불편한 감정을 드러냈다.

신동엽은 “첫 방송 이후 ‘설리 마약 얘기 나올 때 동엽신 움찔했을 듯’이라는 악플이 눈에 띄었다”고 말했다.

이에 설리는 “진짜에요? 그런 거로 간 적 있어요?”라고 말하며 신동엽의 과거사에 대해 놀라워했다.

신동엽은 “아이들도 알아야 할 것 같아서 ‘아빠는 잘못을 해서 벌을 받았다’고 솔직히 털어놓았다”고 고백했다.

한편 '악플의 밤'은 스타들이 자신을 따라다니는 악플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며 올바른 댓글 매너 및 문화에 대해서도 한 번쯤 생각해 보는 프로그램이다.

이호규 기자 hoseo23@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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