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 뷰티칼럼] 폭염 속 자외선으로부터 습관적으로 헤어케어 하자
[향기 뷰티칼럼] 폭염 속 자외선으로부터 습관적으로 헤어케어 하자
  • 뷰티헬스신문
  • 승인 2019.07.07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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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주여 주현주 원장님의 헤어케어를 받고 있는 트롯가수 향기
오주여 주현주 원장님의 헤어케어를 받고 있는 트롯가수 향기

30도를 웃도는 폭염이 지속되자, 많은 분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것이 바로 여름 속 자외선으로부터 어떻게 나의 헤어를 관리하는 방법이다. 

특히 태양이 가장 많이 노출되는 부분이 머리 부분에서 정수리로 알고 있다. 자외선으로부터 아름다운 헤어를 관리하기 위한 자문을 구하기 위해 오주여 헤어 원장님인 주현준 원장님을 찾아갔다.

주현준 원장님은 태양을 피해 두피와 모발을 보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자외선은 얼굴이나 몸의 피부뿐만 아니라 두피와 모발에도 영향력이 상당하다.
골프를 자주 쳐서 썬캡을 많이 쓰는 분들을 보면 자외선이 차단되는 곳과 아닌 부분의 차이가 확연히 눈에 띈다는 점을 보면서 영향력이 상당함을 한번 더 상기할 수 있다.

강한 자외선에 노출되면 두피도 열이 오르면서 노폐물들이 많이 나와 모공과 모근의 건강에 좋지 않으며 탈모를 유발할 수 있다고 주 원장님은 설명했다.

피부처럼 자극이 심해짐에 따라 두피도 햇빛에 타게 되는데 그로 인한 자극들로 인해 비듬 혹은 가려움증이 생길 수 있다.

그러므로 여름철 넉넉한 크기의 모자나 양산 등으로 두피를 보호하는 것이 자외선 차단제를 피부에 바르는 것 만큼이나 중요하다.

모발 역시 자외선 자극이 심해 자외선으로 인해 모발이 끊기거나 탈색되고 건조해지는 등 여러 가지 자극이 있을 수 있으므로 에센스를 사전에 충분히 바르고 나가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다.

연일 지속되는 폭염주의보에 우리를 보호하기 위해 특히, 헤어는 에센스로 건조해진 모발을 잡고 양산을 가지고 다니면서 두피를 보호하고 모발도 건강하게 관리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트롯가수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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