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바리 근성' 2019 ‘미스코리아 진’에 미주 김세연
'악바리 근성' 2019 ‘미스코리아 진’에 미주 김세연
  • 김경은
  • 승인 2019.07.11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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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미스코리아 진 김세연(출처: 미스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2019년 미스코리아 진 김세연(출처: 미스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뷰티헬스신문 김경은 기자]

김세연(20 미주)이 2019년 미스코리아 진에 선발됐다.

김세연은 11일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에서 열린 '2019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본선에 진출한 최종 32명 가운데 진의 영광을 차지했다.

김세연은 현재 미국 아트 센터 칼리지 오브 디자인(Art Center College of Design)에서 그래픽 디자인(Graphic Design)을 전공하고 있는 재원이며, 장래 희망은 그래픽 디자이너다.

7세 때부터 미국에서 살아온 김세연은 “살면서 계속 새로운 도전을 하는 게 꿈이었다"며 "대충 하지 않고 악바리로 한다"고 전했다.

김세연은 미주 출신으로는 이례적으로 본선에 오르고, 진으로 선발됐다. 

선에는 우희준(25 부산)과 이하늬(23 대구)가 올랐으며 미에는 이혜주(21 대구), 이다현(22 서울), 신혜지(23 서울), 신윤아(22 서울)가 차지했다.

1957년 5월 첫 대회가 열린 후 지금까지 매년 빠짐없이 개최된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는 2019년 제63회 대회를 맞이했다.

김경은 기자 sisid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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