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동생 이은희가 개명한 이유
이병헌 동생 이은희가 개명한 이유
  • 이호규
  • 승인 2019.08.13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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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동생 이지안(출처: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이병헌 동생 이지안(출처: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뷰티헬스신문 이호규 기자]

이병헌 동생 이지안이 개명한 이유에 대해 밝혔다.

13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는 가수 장윤정, 배우 이지안, 권민중, 김세연이 출연하는 '미스코리아 특집'으로 꾸며졌다.

1996년 미스코리아 진 이지안은 '배우 이병헌의 동생'이라는 수식어에 대해 입을 열었다. 항상 본인을 소개할 때 오빠의 이름이 거론되는 상황을 설명하며 "어딜 비벼! 내가 훨씬 선배지"라며 이병헌이 데뷔하기 전, 아역으로 활약했던 과거를 공개했다.

5살 때 광고 모델로 연예계 활동을 시작한 이지안. 어린 시절 찍은 CF만 200여 편이 넘는 원조 아역 스타인 사실이 재조명됐다.

이지안은 이은희에서 이름을 바꾼 이유에 대해 "일이 잘 풀리지 않아 사주를 보러 갔는데 가는 곳마다 이름이 안 좋다고 하더라"며 개명 이유를 밝혔다.

이후 이지안은 이병헌의 성격을 공개하기도. 이지안은 "친구들이 우리집에 오는 걸 두려워했다"며 "저한테만 잔소리 하는 게 아니라 친구들한테도 잔소리 하는 스타일이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호규 기자 hoseo23@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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