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관 나이 65세 '미우새' 홍선영, 22kg 감량 성공
혈관 나이 65세 '미우새' 홍선영, 22kg 감량 성공
  • 김경은
  • 승인 2019.09.09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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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홍선영, 22kg 감량(출처: 미우새 SBS 캡처)
'미우새' 홍선영, 22kg 감량(출처: 미우새 SBS 캡처)

[뷰티헬스신문 김경은 기자]

트로트 가수 홍진영의 언니 홍선영이 22kg을 감량하며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8일 밤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22kg 감량 비법을 공개하는 홍선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다이어트에 성공한 홍선영은 홍진영과 운동을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 22kg 감량에 성공한 홍선영은 "너랑 나랑 곧 중간에서 만나게 생겼다"라며 "나 조금만 하면 될 거 같아 이제. 나 절반 왔다"라고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였다.

홍선영의 어머니는 "지금 22kg 빠졌다"라며 "정말 열심히 운동하고 식이요법도 철저히 한다"라고 밝혔다.

앞서 홍선영은 3개월 전 건강검진 했을 당시 혈관 나이 65세에 당화혈색소 11.1이 나오는 등 충격적인 건강 상태로 어머니들의 걱정을 샀다. 그는 이날 최근 재검진한 결과를 밝혔다. 홍선영은 "3주 전에 병원 가서 재검을 받았는데 당화혈색소가 6이 나왔다. 의사 선생님이 깜짝 놀랐다. 정상인 수치로 돌아왔다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홍선영은 다이어트 일과도 공개했다. 그는 "운동하는 곳을 나만의 놀이터로 만들었다. 그래야 매일 운동하고 싶어지더라"고 자신만의 다이어트 비법을 전한 뒤 "처음에 시작할 때 104kg이었는데 지금은 82kg 정도 된다. 이제 절반 왔다"며 굳은 의지를 드러냈다.

김경은 기자 sisid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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