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이자업존, 추석맞이 독거노인 건강 증진 위한 봉사활동 실시
한국화이자업존, 추석맞이 독거노인 건강 증진 위한 봉사활동 실시
  • 오태훈
  • 승인 2019.09.09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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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이자업존 임직원들이 건강의 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뷰티헬스신문 오태훈 기자]

한국화이자업존은 지난 6일 추석 연휴를 앞두고 서울 성동구 소재의 성동노인종합복지관을 찾아 소외 독거노인의 건강관리를 지원하는 ‘건강의 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화이자업존이 진행 중인 소외 독거노인의 건강 증진 캠페인 ‘착한 화이자링크 희망 프로젝트 5탄 - 건강한 사랑잇기’의 하나로 시행됐다. 해당 캠페인은 화이자의 맞춤형 1:1 화상 디테일링 채널인 화이자링크(PfizerLINK)의 시·공간적 제약을 뛰어넘는 특징과 가치를 반영하고 이용자의 참여 가치를 확대하기 위한 사회공헌활동으로 2019년 5회째 실시되고 있다.

‘건강의 날’ 행사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의 지원 아래 독거노인 약 300명을 대상으로 노인성 질환의 예방법과 치료 시기, 정기 검진 등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고 노인성 질환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통해 건강한 노년생활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화이자 임직원들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추석 명절 동안 소외될 수 있는 독거노인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사회적 가치를 나누는 프로젝트의 의미를 한층 더했다.

한국화이자업존 임직원들은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을 위한 건강 밥상 준비와 배식 지원을 비롯해 건강검진 및 상담을 위한 이동 서비스를 지원했다. 또한 직접 가정에 방문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확인하는 말벗으로서 정서 안정을 제공하고자 힘쓰고 독거노인들이 일상에서 스스로 건강관리를 실천할 수 있도록 건강 관련 안내 사항 전달과 함께 견과류 및 영양제 등으로 구성된 ‘건강지킴 꾸러미 키트’를 증정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김현미 센터장은 “건강관리가 상대적으로 취약한 어르신들께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오태훈 기자 chunchu99@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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