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 리한나, 화장품 브랜드 서울 홍보, 오늘은 내가 뷰티 전도사
슈퍼스타 리한나, 화장품 브랜드 서울 홍보, 오늘은 내가 뷰티 전도사
  • 뷰티헬스신문
  • 승인 2019.09.18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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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티 뷰티 아티스트리& 뷰티 토크 진행


[뷰티헬스신문 뉴스팀] 팝스타 리한나(Rihanna)가 17일 오후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 롯데시네마에서 ‘펜티 뷰티 아티스트리& 뷰티 토크’를 진행했다.

리한나는 자신의 화장품 브랜드 ‘펜티 뷰티’의 한국 시장 출시를 축하하고, 이를 알리기 위한 행사를 열었다.

리한나가 직접 참가한 뷰티 클래스는 지난 2018년 9월 두바이 이후 1년 만에 열린 두 번째 행사다. 오후 5시로 예정됐던 행사는 2시간30분 뒤인 오후 7시 30분경에 시작됐다. 리한나는 행사장 도착 후 무대에 올라 "교통체증으로 두 시간 넘게 차 안에서 갇혀 있었다"며 "기다리게 해 미안하다"고 사과한 뒤 행사를 시작했다.

이번 행사엔 리한나를 보기 위해 600여 명이 모였다. 펜티 뷰티 측이 초대한 국내외 인플루언서 등 손님 300명과 롯데면세점 VIP 고객 100명, 그리고 티켓(VIP석 12만원, 일반석 9만원)을 구매한 일반 유료 참여자 200여 명이다.

티켓은 8월 인터파크를 통해 판매했는데, 판매를 시작한 지 5분 만에 매진됐다. 롯데면세점의 뷰티 클래스가 끝난 뒤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에서 열린 파티에는 신세계면세점이 SNS를 통해 모집한 40여 명의 한국인 팬들이 참가했다.

리한나의 메이크업
리한나의 메이크업

리한나의 화장품 펜티 뷰티는 지난 9월 3일 한국 시장에 처음 상륙했다. 펜티 뷰티는 2017년 리한나와 세계적인 거대 명품 패션 기업 ‘루이비통 모에 헤네시’(이하 LVMH)의 자회사 ‘켄도’가 합작해 탄생한 글로벌 메이크업 브랜드다.

온라인을 통해 처음 선보인 펜티 뷰티 제품은 출시 몇 주 만에 1억 달러(한화 약 1170억원)이상이 팔려나갔을 만큼 큰 반향을 일으켰다.
국내에선 면세점에서만 유통한다. 매장은 롯데면세점 명동본점·월드타워점, 신세계면세점 명동점·강남점, 신라면세점 제주의 오프라인 매장 다섯 곳이다. 온라인으로는 롯데면세점·신세계면세점 온라인몰에서 판매하고 있다. 

리한나의 메이크업
리한나의 메이크업

리한나는 지구상 가장 부유한 여성 뮤지션이다. 지난 6월 4일(현지시간) 포브스는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여성 뮤지션 순위를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리한나의 재산은 6억달러(7,101억원)로 추정된다. 리한나는 음반 판매나 저작권료, 콘서트 수익 뿐 아니라 프랑스 명품 기업 LVMH와의 협업 등 사업으로 큰 수익을 거뒀다.

리한나의 뒤를 이어 마돈나, 셀린디온, 비욘세, 테일러 스위프트가 TOP5에 이름을 올렸다. 마돈나의 재산은 한화 약 6745억원, 셀린디온 약 5325억원, 비욘세 약 4734억원, 테일러 스위프트 약 4260억원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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