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 칼럼] 메이크업 잘받는 피부관리법
[향기 칼럼] 메이크업 잘받는 피부관리법
  • 뷰티헬스신문
  • 승인 2019.04.03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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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종현 메이크업 아티스트와 함께한 가수 향기
여종현 메이크업 아티스트와 함께한 가수 향기


뷰티와 건강을 사랑하는 많은 독자들에게 뷰티 및 건강에 대해 올바른 지식을 전하기 위하여 전문가 군단의 생생한 정보를 칼럼에 함께 전달하려 한다.
첫주자는 메이크업이다.

요즘같이 미세먼지가 심한 나날에 늘상 마스크를 쓰고 다니는 사람들에게 어떤 메이크업을 해야하는지, 환절기에 트러블나는 피부에 어떻게 커버하며 아름답게 나를 메이크업으로 재탄생 시킬수 있는지 향기의 메이크업 선생님인 '오주여' 메이크업원장 여종현 선생님으로부터 자문을 얻었다.

여종현 선생님은 요즘 환경이 급변하다보니 뷰티트렌드 역시 환경에 맞춰 많은 질문을 받는다고 말했다.

여종현 선생님은 "미세먼지 많은 날에 메이크업 할 때 가장 중요한 부분은 아무래도 피부메이크업이라며, 피부화장할 때 오일이 많은 제품을 사용하면 먼지가 두배로 얼굴에 붙는다는 거 아시나요? 유수분 발란스가 중요하지만 과도한 제품 사용은 피부에 더 좋지 않다"고 전했다. 

기초 제품을 바를때 적당한 양을 충분히 두드려 발라주면 끈적이지 않고 촉촉한 피부 표현을 할 수 있어요. 파우더로 마무리하면 더 깔끔하게 마무리된다는 정보다. 요즘같은 미세먼지 시대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피부 보습 부분인데 화장하기 직전 보습하는 것보다 저녁 케어를 하는게 피부에 더욱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고 설명했다. 
세안시 피부타입에 맞는 적절한 방법으로 클렌징 해주고 피부 상태에 따라 나이트케어 하는 것은 필수.

팩은 꼭 설명서를 꼼꼼히 읽고 방법대로 진행하라고 조언했다. 

나 역시 요즘 팩 종류가 다양하다보니 팩붙이는 시간이나 떼어내는 시간도 회사마다 다르다고 느끼고 있다. 그리고 충분한 수면을 취하고 난후 건강하고 윤기나는 피부를 유지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고 있다. 낮동안은 미세먼지로 힘들 때 따뜻한 물과 신선한 야채 섭취도 피부에 좋은 영향을 주고 있다. 이런 기본적인 케어나 제품을 올바르게 바르는 습관이 많이 중요하다고 느끼고 있다.  

여종현 선생님은 외면의 아름다움도 중요하지만 내면이 아름답지 못하면 반드시 얼굴에 드러나게 되어있다며, 자연스러운 얼굴 움직임 속에서 아름다움은 다른사람에게 행복한 에너지로 전달되는것 같다고 언급했다.

오늘도 긍정적인 마인드로 밝게 웃어보자. 웃는것만으로도 내 삶은 건강과 함께 행복에 가까워질 수 있다.

트로트 가수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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