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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봄철 맞아 피부건조증 있다면, 이렇게 해보자
[카드뉴스] 봄철 맞아 피부건조증 있다면, 이렇게 해보자
  • 김경은
  • 승인 2020.03.06 15: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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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건조증의 증상은 피부가 땅기는 느낌부터 가렵고 따끔거리는 증상까지 다양하게 나타난다.

봄철을 맞아 등이 가렵고 옆구리, 허리주위, 종아리까지 온몸에서 피부건조증이 발생하게 되면, 피부가 갈라지고 살이 트게 돼 고통을 주게 된다.

계절이 바뀌면서 몸속의 여러 가지 수분도 줄어들고 본래 앓고 있던 피부질환도 생겨나며 누구에나 피부건조증이 생길 수 있다.

피부과 전문의들은 건선은 피부에 주로 증상이 나타나도 전신적인 면역체계 이상으로 발생하기 때문에 제때 치료하지 않으면 몸의 다른 부위에도 염증이 침범할 수 있다고 주의를 요하고 있다. 봄철을 맞아 생겨날 수 있는 피부건조증을 예방해보자.

김경은 기자 sisido@naver.com

디자인.구성 오서하 기자
디자인.구성 오서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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