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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 포토] 우이천 산책로 곳곳 범람···물살 거세지면서 출입 통제
[BH 포토] 우이천 산책로 곳곳 범람···물살 거세지면서 출입 통제
  • 오성주
  • 승인 2020.08.03 18: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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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지역에 쏟아진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곳곳에서 차량 통행과 진입이 통제되고 있다.

서울에 계속되는 집중호우로 3일 오전 5시 30분부터 동부간선도로가 전면 통제됐다.

중랑천으로 합류하는 지방하천인 우이천도 이날 오전에도 강한 빗줄기가 계속 내리고 물살은 점점 거세지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을 비롯해 경북·충남·충북·강원 일부 지역에는 이날 호우경보가 발효 중이고, 그밖의 지역에는 호우주의보가 내려져 있다.

도림천, 중랑천, 홍제천 등도 수위가 상승해 시민 출입이 금지됐다. 한강 인근 공원과 청계천 등 주요 하천 인근도 출입이 통제되고 있다.

서울시 등에 따르면 이날 정오께 팔당댐 방류에 따라 한강 수위가 높아지면서 광진구 한강변 공원이 전면 통제됐다.

북한산, 관악산, 불암산, 수락산 등이 인접한 강북구, 관악구, 노원구, 도봉구 등은 산사태 우려로 인해 입산이 금지됐다.

오성주 기자 ojm102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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