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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김효진 45세 나이에 둘째 득녀···산모·아기 모두 건강
개그우먼 김효진 45세 나이에 둘째 득녀···산모·아기 모두 건강
  • 이호규
  • 승인 2020.09.30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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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출처: 스타잇엔터테인먼트)
김효진(출처: 스타잇엔터테인먼트)

[뷰티헬스신문 이호규 기자]

개그우먼 김효진이 둘째를 득녀했다.

지난 29일 김효진 소속사는 “김효진이 오늘 두 아이의 엄마가 되었다는 기쁜 소식을 전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김효진은 29일 오후 2시 30분 서울의 한 병원에서 건강한 여아를 출산했다”라며 “현재 산모와 아기는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가족 및 지인들의 축복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김효진은 1976년생으로 만 44세에 둘째를 낳아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김효진은 2009년 6년간 교제한 1세 연하의 회사원과 결혼해 2012년 첫 딸을 얻었다. 이후 8년 만에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이호규 기자 hoseo23@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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