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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한국인 25% 앓는 ‘위축성 위염’, 방치하면 10% 위암
[영상뉴스] 한국인 25% 앓는 ‘위축성 위염’, 방치하면 10% 위암
  • 박황춘
  • 승인 2020.10.07 16: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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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리코박터균에 의해 주로 생기는 위축성 위염을 방치하다간 위암으로 악화할 가능성이 10%나 된다.

위염은 맵고 짠 음식을 즐겨 먹는 한국인에게 흔한 질병이다. 특히 ‘위축성 위염’이 가장 많아 한국인의 25% 정도가 앓는다.

위축성 위염이 생겼다 하더라도 방치하지 않고 꾸준히 관찰하고 치료하면 위암을 지나치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위축성 위염은 위 점막이 위축돼 생기는 위염이다. 위염 가운데 가장 흔한 형태다. 대부분 헬리코박터균에 감염이 되면서 염증이 생기고 위 점막이 얇아지면서 위축 현상이 나타난다.

관리와 예방을 위한 방법을 고려대안암병원 소화기내과 금보라 교수와 함께 알아보자.

박황춘 기자 safer998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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