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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40대 난임 급증, 생식능력 높이는 건강한 생활습관 중요
[영상뉴스] 40대 난임 급증, 생식능력 높이는 건강한 생활습관 중요
  • 박황춘
  • 승인 2020.10.07 17: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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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임은 남성의 경우 정자 생성 기능이 떨어지거나 정자 배출이 어려울 때, 전립선에 염증이 있거나 호르몬 이상 등의 질환이 있을 때 가능성이 커진다.

여성은 배란 장애를 겪거나 난관이 막혀 유착이 있는 경우, 과체중이거나 저체중일 때 난임을 겪을 수 있다. 여성은 나이가 들수록 난자의 수가 감소하고 35세 이후에는 여성의 난소 기능 저하가 난임의 가장 큰 원인으로 지목된다.

스트레스가 많아 예민한 경우, 하복부가 많이 찬 경우, 너무 비만하거나 말라서 영양 상태가 불균형한 경우 등은 월경상태가 불규칙해지고 나빠진다고 판단한다. 부부 모두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위해서는 운동을 통한 적절한 체중 관리, 금주, 금연이 필요하다. 특히 여성의 경우 건강한 임신과 산후관절통, 산후 비만을 방지하기 위해 균형 잡힌 근육을 갖추도록 임신 전까지 운동을 꼭 해야 한다.

관리와 예방을 위한 방법을 이진무 강동경희대병원 한방부인과 교수와 함께 알아보자.

박황춘 기자 safer998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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