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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코로나19·독감 동시 진단검사에 건강보험 적용
[카드뉴스] 코로나19·독감 동시 진단검사에 건강보험 적용
  • 김경은
  • 승인 2020.11.19 19: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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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와 독감 바이러스를 동시에 진단하는 검사에도 19일부터 건강보험이 적용됐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독감 주의보와 관계없이 코로나19 또는 독감 의심 증상이 있을 때 한 번 검사로 두 가지 질환을 동시에 파악할 수 있는 유전자 진단검사에 건강보험을 적용한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독감 주의보 기간에만 독감 검사에 대해 건강보험을 적용해 왔다.

검사 비용은 8만 3천원에서 9만 5천원 정도이며 건강보험이 적용되면 본인 부담금은 대폭 줄어들게 된다.

중대본은 건강보험 적용 기준에 대해 코로나19 또는 인플루엔자 관련 임상 증상이 있는 경우 진단 시 1회 또는 의사의 판단에 따라 추가 1회라고 설명했다.

김경은 기자 sisido@naver.com

디자인.구성 오서하 기자
디자인.구성 오서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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