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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새해 맞아 미뤘던 건강검진 받자
[카드뉴스] 새해 맞아 미뤘던 건강검진 받자
  • 김경은
  • 승인 2020.12.29 20: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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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이 지속적으로 이어지면서 건강검진을 계속 미루는 경우를 흔히 볼 수 있다.

이로 인해 정부에서는 원래는 12월까지가 기한인 2020년 국가건강검진 기간을 2021년 6월까지 연장했다.

하지만 연장이 되어 건강검진을 늦게 받는 것이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다. 특히, 고령자나 평소 기저 질환자는 면역력도 약할 뿐만 아니라 대장, 위, 폐, 간 등 정기적인 검진으로 건강 상태를 체크해야 한다.

건강검진은 초기에 큰 병을 막을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중년 세대뿐만 아니라 기저 질환이 있는 환자라면 주기적으로 건강 검진을 받아야 한다.

특히 한국인이 가장 많이 걸리는 대장암, 위암, 폐암은 초기에 큰 증상이 없고 검사를 하게 되면 이미 암이 상당히 진행된 경우가 많아 주의가 필요하다. 새해를 맞아 미뤘던 건강검진 계획을 세워야할 때이다.

김경은 기자 sisido@naver.com

디자인.구성 오서하 기자
디자인.구성 오서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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