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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3차 간접흡연도 강력한 발암물질 된다
[영상뉴스] 3차 간접흡연도 강력한 발암물질 된다
  • 박황춘
  • 승인 2021.01.07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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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 많은 사람들이 금연 시작을 위해 담배에서 전자담배로 흡연의 방향을 틀고 있다.

담배 유해성은 전자담배라고 해서 덜 해로운 것이 아니라 흡연기간, 흡연량 등에 따라 달라진다. 특히 전자담배는 일반담배에 비해 담배 내 대표적 발암물질인 타르 함유량이 높게 검출되기도 했다.

흡연율은 감소(2018년 19세 이상 흡연율 22.3%) 추세이지만 흡연은 직접흡연 외에 간접흡연의 문제도 심각해지고 있다. 비흡연자가 담배 연기를 들이마시게 되는 것은 2차 간접흡연이다.

3차 간접흡연도 존재한다. 흡연자의 옷, 머리카락, 피부, 흡연자가 머무는 곳의 벽, 가구, 침구류 등에 남아 있는 담배의 화학적 잔류물들에 비흡연자가 쉽게 노출되고 있다.

나와 내 가족을 위해 흡연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건강 문제들을 정조은 대전성모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와 함께 알아보자.

박황춘 기자 safer998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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