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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문의 예뻐지는 순간] 코로나 예방 위한 마스크 착용시 화장법
[윤경문의 예뻐지는 순간] 코로나 예방 위한 마스크 착용시 화장법
  • 김경은
  • 승인 2021.01.08 12: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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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문 메이크업 아티스트
윤경문 메이크업 아티스트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요즘 여성들은 매일 마스크를 착용하고 외출하고 있다. 하지만 외출시에 마스크를 착용하게 되면 마스크 자국 등이 생기게 된다.

이러한 마스크 자국으로 인해 화장을 해야 할지 혹은 마스크를 착용해야 할지 고민하게 된다.

마스크 착용시에는 메이크업을 안 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지만, 직업이나 문제성 피부 등 여러가지 사유로 반드시 화장을 해야 할 때 효과적인 메이크업 방법을 알아두는 것이 필요하다.

마스크 착용 후 마스크 자국이 생겼을 때 깨끗하게 수정하기 위한 방법으로 피부수정에 필요한 클렌징 티슈나 클렌징 패드를 사용하는 방법이다. 클렌징 티슈나 패드는 휴대가 간편하고 메이크업을 부분적으로 가볍게 지우고 수정할 수 있는 방법이다.

마스크로인한 김서림으로 눈부위의 번진 부분은 면봉으로 정리해 준다. 또한 파우더 함량이 높은 파운데이션을 사용하여 마스크 착용에도 화장이 밀리지 않고 피부에 잘 밀착될수 있는 제품을 사용한다.

그리고 메이크업시 최대한 소량으로 바르는 방법으로 화장이 긁히거나 자국이 남는 것을 최소화 시킬 수 있다.

최대한 소량의 피부화장을 하기 위한 한가지 방법으로는 컨실러의 사용이다. 피부를 얇게 펴 바를 시에 여드름자국, 다크서클, 홍조 등의 경우 비비크림 등의 피부톤 보정 제품으로는 커버가 불가능하기에 어쩔수 없이 두꺼운 화장을 하기 마련이다.

이러한 경우에 비비크림이나 톤업 크림으로 피부톤을 보정하고 눈 밑에 다크 써클이나 여드림 자국, 점 등의 부분에 컨실러를 바르는 부분적 커버가 필요하다. 컨실러는 소량씩 피부에 얇게 바는 것이 필요하며 이때는 라텍스 스펀지를 사용하는 방법도 있다.

메이크업을 수정하기 않고 피부화장의 지속력을 높이기 위한 방법 중 하나는 파우서의 사용이다. 파운데이션으로 피부톤을 보정한 뒤에 파우더를 사용하면 파운데이션이 파우더로 인하여 고정하게 되어 피부가 마스크의 착용 등으로 자국이 남지 않아서 피부가 밀리거나 뭉치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파우더를 사용하게 되면 미세먼지의 외부환경으로부터의 오염물질로부터 피부를 보호할 수 있기에 환절기 화장법으로도 추천하는 방법이다.

마스크 착용시에는 눈부위를 제외한 얼굴전체가 가려지기 때문에 포인트 메이크업을 추천한다. 눈부위의 포인트 메이크업으로 아이라인 혹은 아이섀도우르 눈부위를 또렷하게 표하고 입술부분은 자연스러운 파스텔계열로 사용하여 마스크 착용시 입술화장을 진하게 번지지 않도록 하는 방법도 있으며 입술이 번지는 경우에는 면봉 등을 이용해 수정하도록 한다.

현대 여성들은 미세먼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등으로 마스크는 필수품 중의 하나이기에 마스크 착용시 화장법 등 다양한 방법을 인지해야 한다.

윤경문 메이크업 아티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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