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 칼럼] 트러블난 피부에 충분한 수면과 수분섭취는 필수
[향기 칼럼] 트러블난 피부에 충분한 수면과 수분섭취는 필수
  • 뷰티헬스신문
  • 승인 2019.05.02 15:4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HS클리닉 김홍섭원장에게 상담받고 있는 가수 향기
HS클리닉 김홍섭원장에게 상담받고 있는 가수 향기

트로트 가수는 서울이든 지방이든 잦은 행사와 무대로 노출이 많은 직업이다보니 꽃바람과 미세먼지가 바람을 타고 피부를 손상시키고 있다.

특히, 올해 유난히 미세먼지와 건조한 날씨로 나의 피부는 더욱 울긋불긋해지고 있다.
봄철을 맞아 피부관리에 대한 고민 끝에 피부과 전문의 HS클리닉 김홍섭원장님을 찾아가 자문을 구했다.

미세먼지는 체내에 들어오면 빠져나가지 않고 축적되며 문제는 코 점막이나 털로 걸러지지 않을 정도로 매우작고 여기에는 카드뮴, 비소 등 중금속과 발암물질이 섞여있어 체내에는 치명적이라고 한다.

기관지뿐아니라 미세먼지는 두피와 피부에도 악영향을 미친다. 입자가 워낙 작은 미세먼지는 피부에 앉게되면 모공을 막아 피부가 숨을 쉴수 없게 하며, 미세먼지가 품고 있는 각종 유해물질은 피부를 자극하여 평소 건강했던 피부라도 미세먼지로 인해 피부 트러블이 발생될수 있다고 원장님이 조언했다.

HS클리닉 김홍섭 원장님은 미세먼지는 아주 미세해서 피부 깊숙한곳에 침투할수 있으며 각종 유해물질의 복합물이기 때문에 피부 깊숙한 곳에서 문제를 일으키며 미세먼지로 인해 피부가 상했다면 아쿠아필 혹은 알로하필이나 산소필은 모공을 뚫고 미세먼지로 지친피부를 진정시켜주고 개선할수 있다고 설명했다.

미세먼지와 꽃가루 알러지로 울긋불긋 트러블난 피부에 충분한 수면과 수분섭취는 필수라고 강조했다. 잦은 행사로 피곤에 지친 나에게 충분한 수면과 수분보충을 통해 미세먼지와 자외선으로 트러블난 피부를 개선하고 더욱 아름다운 모습으로 팬들과 만나기를 기대한다.

트로트가수 향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