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모델 미란다 커, 셋째 임신 중에도 변함없는 아름다운 매력
톱모델 미란다 커, 셋째 임신 중에도 변함없는 아름다운 매력
  • 이호규
  • 승인 2019.05.11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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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을 방문한 미란다 커(출처: 미란다 커 인스타 캡처)
일본을 방문한 미란다 커(출처: 미란다 커 인스타 캡처)

[뷰티헬스신문 이호규 기자]

미란다 커가 일본을 방문한 근황을 전하며 셋째 임신 중에도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최근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본 방문 사진과 지인들과 찍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미란다 커는 건강하고 아름다운 매력을 뽐내며 셋째를 임신한 여성으로는 믿기지 않을 정도의 베이글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스냅챗 CEO 에반 스피겔과 결혼해 지난해 아들을 출산한 미란다 커는 에반 스피겔과 사이에서는 두 번째 아이를 임신했으며, 전남편인 배우 올랜도 블룸과의 사이에서는 2011년 출산한 아들 플린 크리스토퍼 블룸을 낳은 바 있다. 

미란다 커는 올해 출산하게 되면 이제 세 아이의 엄마가 된다.

이호규 기자 hoseo23@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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