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미녀 트로트 가수 조아영, 싸이·에일리와 대형무대 섰다
신인 미녀 트로트 가수 조아영, 싸이·에일리와 대형무대 섰다
  • 이호규
  • 승인 2019.05.15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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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트로트 가수 조아영

[뷰티헬스신문 이호규 기자]

신인 트로트 가수 조아영이 최근 파주스타디움에서 열린 ‘LG 행복나눔 페스티벌’에서 데뷔곡 ‘속았네’로 무대에 올랐다. 

이날 조아영은 월드스타 싸이와 청하, 에일리와 함께 출연하며 1만명 가까운 관객들 앞에서 발군의 무대매너를 과시하면서 관객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조아영은 데뷔 음원 ‘속았네’ 발표 후 무대 매너와 돋보이는 말솜씨로 크고 작은 행사에서 MC로도 활약하며 자신의 영역을 넓혀 가고 있다.

조아영은 대학 행사, 9월까지 해군 위문공연 일정이 잡혀있으며 지상파 지방 네트워크에서의 활약도 돋보인다.

최근 종편 예능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한 ‘미스트롯’이 소외받던 트로트 장르에 새로운 자극제가 되고 있는 만큼, 조아영 역시 분발하고 있으며, 음원 발표 후 한 달이 되기도 전에 조아영의 이름이 방송가에서 오르내리고 있다.

이호규 기자 hoseo23@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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