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이모' 황인선, 트로트에 이어 메이크업 쇼호스트에도 도전
'황이모' 황인선, 트로트에 이어 메이크업 쇼호스트에도 도전
  • 정은주
  • 승인 2019.05.15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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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황인선(출처:  황인선 페이스북 캡처)
가수 황인선(출처: 황인선 페이스북 캡처)

[뷰티헬스신문 정은주 기자]

가수 황인선이 톡톡 튀는 입담과 다양한 끼를 보이며 쇼호스트로 변신했다.
지난 14일 황인선은 소셜커머스의 실시간 쇼핑 방송 ‘티비온 라이브’에서 뷰티 브랜드의 쇼호스트로 등장해 다양한 메이크업 지식을 선보이며, 직접 메이크업 제품을 테스트하며 소비자들에게 어필했다.

이날 황인선은 메이크업 제품 설명에 적합한 전문적인 단어들과 세련된 말솜씨, 넘치는 순발력으로 뷰티 쇼호스트로서의 자질을 드러냈다.

황인선은 “쇼호스트 공고를 통해 오디션을 보게 됐다"며 "Mnet ‘프로듀스 101’ 당시 PR 영상도 쇼호스트 콘셉트로 찍었던 만큼 관심이 많았다. 타 홈쇼핑 게스트로도 참여하며 쇼호스트라는 직업에 흥미가 생겼다"고 전했다.  

지난 2016년 황인선은 Mnet '프로듀스 101 시즌1'에 출연했다. 황인선은 10대 연습생들과는 달리, 옛날 리액션과 농익은 흥을 보여주며 '황이모'라는 별명을 얻었다. 최근에는 TV조선 '미스트롯'에도 참여하며 끊임없이 새로운 도전을 하고 있다.

한편, 황인선은 지난해 겨울 ‘The Ballade Part.3(더 발라드 파트.3) - 이젠 내노래가 들리나요를 발매해 활동했다.

정은주 기자 k3topg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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