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동석, 김무열 주연 ‘악인전’ 개봉 첫 주 예매 순위 1위
마동석, 김무열 주연 ‘악인전’ 개봉 첫 주 예매 순위 1위
  • 이호규
  • 승인 2019.05.15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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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인전 포스터

[뷰티헬스신문 이호규 기자]

이번 주 마동석, 김무열 주연의 '악인전'과 문소리, 박형식 주연의 '배심원들'이 개봉했다.

마블 슈퍼히어로 영화의 완결판 '어벤져스: 엔드게임'이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1295만 관객을 동원했다. 2위를 차지한 라미란, 이성경 주연의 '걸캅스'는 개봉 첫 주 74만 관객을 기록했다.

예스24 영화 예매 순위에서는 '악인전'이 예매율 36.8%로 개봉 첫 주 예매 순위 1위에 올랐다. 악인전은 연쇄살인마의 표적이 되었다 살아난 조직폭력배 보스와 범인 잡기에 혈안이 된 강력반 형사의 추적을 그린 범죄 액션 영화다. 마블의 '어벤져스: 엔드게임'는 예매율 25.6%로 2위를 차지했다. 라미란, 이성경 주연의 코믹 액션 '걸캅스'는 예매율 15.1%로 3위에 올랐다.

문소리, 박형식 주연의 법정 드라마 '배심원들'은 예매율 5.4%로 4위를 차지했고 ‘포켓몬’ 실사 영화 '명탐정 피카츄'는 예매율 4.6%로 5위에 올랐다. 신하균, 이광수 주연의 '나의 특별한 형제'는 예매율 2.9%로 6위를 기록했다.

다음 주는 디즈니의 실사영화 '알라딘'이 개봉한다. '알라딘'은 좀도둑에 지나지 않았던 알라딘이 우연히 소원을 들어주는 램프의 요정 지니를 만나게 되면서 겪게 되는 모험을 그린 판타지 어드벤처 영화다. 이 밖에 SF 공포영화 '더 보이'와 이동휘, 유선 주연의 법정 드라마 '어린 의뢰인'이 개봉할 예정이다.

이호규 기자 hoseo23@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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