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호 50세 나이에 둘째 아빠 된다, 둘째 임신 이하정 ‘D라인' 눈길
정준호 50세 나이에 둘째 아빠 된다, 둘째 임신 이하정 ‘D라인' 눈길
  • 이호규
  • 승인 2019.05.19 19: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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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를 임신한 이하정 TV조선 아나운서(출처: 이하정 인스타)
둘째를 임신한 이하정 TV조선 아나운서(출처: 이하정 인스타)

[뷰티헬스신문 이호규 기자]

TV 조선 이하정 아나운서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둘째 임신 근황을 전했다. 

이하정은 19일 자신의 인스타에 한 가게를 방문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으며, 사진 속에는 이전보다 배가 많이 불러온 모습이다.  

이하정은 지난 18일 SNS을 통해 출산 휴가에 들어간다고 전했다.

남편인 배우 정준호는 5년 만의 둘째 임신 소식에 "저희가 자식 욕심이 많은 편이라 둘째 계획을 오래전부터 했다"며 "올해가 황금돼지띠해라 좋다길래 기대했는데 이렇게 좋은 소식을 듣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이어 "임신을 위해 같이 돌아다니면서 몸에 좋다는 한약부터 전국에 있는 저의 네트워크를 통해 몸에 좋다는 음식은 다 먹였다. 몇 년 동안 몸을 만든 끝에 어렵게 둘째가 생겼다"고 덧붙였다.

정준호는 최근 막을 내린 드라마 'SKY 캐슬'에서 강준상 역으로 인생작을 새로 썼다는 호평을 받았다. 일과 가정의 행복을 모두 잡은 것에 대해 그는 "두 가지 경사가 생겼다"면서 행복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정준호, 이하정 부부는 지난 2010년 MBC ‘뉴스매거진’ 진행자와 게스트로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한 뒤 2011년 3월 결혼했다.

이호규 기자 hoseo23@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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