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도쿄, 6월 26일부터 3일간 라이프스타일 엑스포 도쿄 내 개최
디자인 도쿄, 6월 26일부터 3일간 라이프스타일 엑스포 도쿄 내 개최
  • 이원영
  • 승인 2019.05.22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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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TOKYO 2018

[뷰티헬스신문 이원영 기자]

라이프스타일 엑스포 도쿄 전시회 사무국은 일본을 선도하는 디자인 제품 관련 B2B 전시회인 디자인 도쿄 2019(DESIGN TOKYO 2019 - 10th TOKYO DESIGN PRODUCTS FAIR)가 2019년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일본 도쿄 빅사이트 전시장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올해 제10회를 맞이하는 디자인 도쿄 2019는 일본은 물론, 전 세계에서 집결된 각종 디자인 제품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어 매년 전 세계 바이어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올해는 동시개최 전시회를 포함, 1610개의 참가사와 5만5000명의 참관자가 전세계에서 모일 예정이다. 

디자인 도쿄 2019에서는 인테리어, 패션, 텍스타일, 다이닝, 장식품, 베이비&키즈, 기프트, 아웃도어 등과 관련된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디자인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으며, 총 세개의 스페셜 존으로 나뉘어 진행될 예정이다.

'JAPAN NOW! 존'은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일본 디자인 제품들을 한곳에 모아둔 존으로 디자인 뿐만 아니라 품질 좋은 ‘Made-in-Japan’ 제품을 찾고 있다면 꼭 방문해야 할 존으로 꼽힌다.
'Interior Accessories 존'은 조명, 가구, 액자, 패브릭, 가전제품, 꽃병 등과 같은 인테리어 관련 디자인 제품들을 모아둔 존으로 라이프스타일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아이템들을 만나 볼 수 있는 곳이다.

디자인 도쿄 2019에서는 유니크하고 매력적인 디자인 제품들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디자인 도쿄 2019 제품 어워드를 진행, 디자인 업계의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들을 확인 할 수 있다.

디자인 도쿄 관계자는 "2019에 출품하기 위해서는 심사위원들의 까다로운 심사를 통과해야만 하는데 심사를 통과한 제품들 중에서 또 한번 디자인 도쿄 2019 제품 어워드를 진행하기 때문에 매년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으며 어떤 제품이 Grand-Prix를 수상할 지 주목되고 있다"고 전했다. 

올해는 디자인/인테리어 업계의 전문가 총 다섯명이 심사위원으로 참가, ‘상품성’이 뛰어난 다섯 제품에 어워드가 주어진다. 그 중 가장 뛰어난 제품에는 Grand-Prix가 주어지며 디자인 도쿄 2019의 개최 첫날인 6월 26일에 스페셜 갤러리에서 어워드 우승자와 Grand-Prix우승자의 시상식이 진행된다.

더불어, 건강&뷰티 용품 엑스포(Health&Beauty Goods Expo)에서는 페이스/바디케어, 헤어케어, 욕실 용품 등 각종 트렌디한 건강, 미용 관련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베이비&키즈 엑스포(Baby&Kids Expo)는 일본 최대의 유아용품 무역 전문 전시회로 영아/유아를 위한 아동복, 장난감, 육아용품, 임산부 용품 등 모든 아이템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디자인 면, 안정성, 기능성을 모두 만족하는 높은 품질의 유아 관련 용품들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
패션 굿즈&액세서리 엑스포(Fashion Goods&Accessories Expo)는 패션 관련 모든 용품을 망라하는 전시회이며, 전시장은 가방, 파우치, 가죽 제품, 액세서리, 스카프, 모자, 장갑, 신발 등 각종 트렌디한 제품들로 가득 채워질 예정이다.

이번 6월쇼에는 ISOT 2019(제 30회 문구/사무용품전)이 디자인 도쿄 2019가 개최되는 라이프스타일 엑스포 도쿄와 동시 개최돼 이 전시회에도 무료 참관이 가능하다.
무료 입장권과 전시회 관련 최신 정보는 전시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원영 기자 wyl2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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