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26개국 시장 ‘환자 수’ 분석한 데이터베이스 출시
세계 26개국 시장 ‘환자 수’ 분석한 데이터베이스 출시
  • 함형광
  • 승인 2019.05.24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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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환별로 분류한 새로운 데이터베이스 ‘Epiomic Patient Segmenation Database’ 출시(출처: 블랙 스완 애널러시스)

[뷰티헬스신문 함형광 기자]

영국의 리서치 블랙 스완 애널러시스(Black Swan Analysis)는 전 세계 26개국 시장의 ‘환자 수’를 대표적인 질환별로 분류한 새로운 데이터베이스 ‘Epiomic Patient Segmenation Database’ 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Epiomic Patient Segmenation Database’는 자가면역질환, 감염, 뇌 및 신경질환, 암, 피부병, 소화기계 질환, 심장 및 심혈관, 신장 및 비뇨기계통, 폐, 호흡기, 신진대사, 안과, 골절 등 대표적인 질환군으로 나누어 환자 수를 조사했으며 이러한 질환군을 구체적인 질병 유형별로 다시 세분화하여 각 질병별 환자 수를 파악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Epiomic Patient Segmenation Database’ 구독은 현재 블랙 스완 애널러시스의 한국 파트너인 글로벌인포메이션 웹사이트에서 신청할 수 있다.
데이터베이스는 사용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인터베이스를 갖추고 있으며 등록환자, 임상시험 및 역학연구로부터 얻은 최신 데이터를 활용함으로써 정확한 환자 인구를 예측할 수 있다.

이번 데이터베이스를 통해 국내를 포함한 미국, 유럽 및 아시아 등 지역 내 26개 국의 환자 수를 질병별로 파악할 수 있으며 각 환자 수는 성별 및 연령군 별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환자 수 10개년 예측 등의 정보를 통해 향후 질병별 각 시장성을 파악할 수 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함형광 기자 h2g061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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