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시니어클럽' 개관…노인 305명 일자리 생성
'금천시니어클럽' 개관…노인 305명 일자리 생성
  • 김선영
  • 승인 2019.06.09 17:5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금천시니어클럽 10일 개관(출처: 금천구)
금천시니어클럽 10일 개관(출처: 금천구)

[뷰티헬스신문 김선영 기자]

서울 금천구는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인 '금천시니어클럽'을 10일 개관한다고 전했다.

금천시니어클럽은 사무실과 상담실 등은 가산우정경로당 2층, 사업장은 시흥4동 장수경로당 3층을 리모델링해 조성했다.
구는 지난 4월 공모를 통해 '사회복지법인 한원복지재단'을 운영 수탁자로 선정했다.

'사회복지법인 한원복지재단'은 5년간 금천시니어클럽을 운영하면서 시장형 일자리 사업, 공익형 사업 등 어르신 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시장형 200명, 공익형 105명 등 총 305명의 노인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

금천구 관계자는 "금천시니어클럽 개관을 계기로 더 많은 어르신들이 소득증대와 활력 있는 노후생활을 보내실 수 있도록 맞춤형 공공일자리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구는 10일 오후 3시 금천시니어클럽에서 개관식을 연다.

김선영 기자 haanaa0702@naver.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