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기생충' 이후 근황 박소담, 차기작은 액션영화
영화 '기생충' 이후 근황 박소담, 차기작은 액션영화
  • 이호규
  • 승인 2019.06.11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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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담, 윙크도 상큼해(출처: 박소담 인스타)
박소담, 윙크도 상큼해(출처: 박소담 인스타)

[뷰티헬스신문 이호규 기자]

배우 박소담이 11일 인스타그램에 화사한 미모를 뽐내며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에서 박소담은 카메라를 보면서 귀엽게 윙크를 하고 있다. 박소담은 검정색 벙거지 모자를 쓰고 새하얀 피부를 강조했다. 

최근 박소담은 영화 '기생충'에 출연하며 주목받고 있다.

'기생충' 이후 박소담이 선택한 작품은 현재 촬영 중인 영화 '특송'(감독 박대민, 제공배급 NEW, 제작 엠픽처스)이다. 영화 '특송'은 돈만 되면 무엇이든 배송하는 성공률 100%의 드라이버 은하가 한 아이를 차에 태운 뒤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면서 펼쳐지는 범죄 액션 영화이다.

영화 '검은 사제들'(감독 장재현, 2015)에서 강렬한 연기를 보여준 이후 한국 영화 최초 칸 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의 영예를 안은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2019)을 통해 호평 받은 박소담이 '특송'을 통해 데뷔 후 첫 액션 연기에 도전한다.

이호규 기자 hoseo23@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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