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 칼럼] 뭉쳐진 어깨근육과 목근육 풀어줄수있는 운동비법
[향기 칼럼] 뭉쳐진 어깨근육과 목근육 풀어줄수있는 운동비법
  • 뷰티헬스신문
  • 승인 2019.06.18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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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운동관리사 장요셉 선생의 자문 트레이닝을 받고 있는 가수 향기( 장소제공: H core fitness 서초점)
건강운동관리사 장요셉 선생의 자문 트레이닝을 받고 있는 가수 향기( 장소제공: H core fitness 서초점)

트로트가수는 동, 서, 남, 북 지방 곳곳을 다니다보니 장시간 운전으로 인해 어깨와 목이 많이 뭉쳐 담에 걸리는 경우가 자주 있다. 뭉쳐진 어깨근육과 목근육을 풀어줄수있는 운동법은 무엇이 있을까?  장요셉 트레이너 선생님에게 자문을 구해보았다.

장요셉트레이너의 피드백
운전이나 휴대폰 사용 등을 하며 오랜시간 고정된 자세로 앉아 있게 되면 근육이 그 상태로 굳어버리게 됩니다. 특히, 등이 굽어진 상태로 정면을 응시하다보면 중력선에서 벗어난 목의 위치로인해 흔히 이야기하는 거북목의 형태가 되어 뒷목과 어깨 (승모근상부)에 많은 부담을 주게 됩니다.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마사지나 스트레칭이 일반적이지만 이는 장기적인 효과를 보기 어렵기 때문에, 스트레칭과 함께 평상시 올바른 자세와 등 근육을 강화하여 척추(특히 흉추의 신전이 중요) 전체적으로 바로 설 수 있도록 긴장도를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등(흉추)이 바르게 펴져 있어야 목(경추)을 이상적인 정렬로 받쳐 줄수 있기 때문에 목운동만 해서는 안됩니다.

오늘은 등근육 운동 중 간단하게 고무밴드를 이용한 렛풀다운 동작을 솔루션으로 제공해 드리겠습니다.

동작 1 : 밴드를 양손으로 잡고 손바닥이 정면을 향하게 하여 양팔을 들어올립니다.

동작 2 : 호흡을 뱉으며 양팔꿈치를 옆구리로 끌어내린다는 느낌으로 팔을 내려줍니다.

팁 : 팔을 내리는 동작 시 등을 펴준다는 느낌과 함께 양 날개 뼈를 서로견고하게 끌어모아 주어야합니다.

주의사항: 팔을 내리는 동작 시 어깨가 올라가거나 앞으로 말리지 않도록 하며, 동작 수행 속도가 너무 빠르지 않도록 합니다(1회 당 3~5초).

횟수 : 20회 씩 5셋트 아침 저녁으로 매일 실시하는것을 추천합니다.

향기는 이렇게 독자들에게 전한다.
예뻐지기 위한 운동도 자존감 향상에 좋지만, 몸이 뻐근하고 불편하면 일을 할때 그 스트레스로 마음속으로 인상을 찌푸리게 됩니다. 그래서 진정한 미인은 몸과 마음이 건강해야 참 미인이라는 말이 있는것 같습니다.
어제보다는 오늘이 더 행복하고 오늘보다는 더 행복할 내일이 기다리겠죠?

트로트가수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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